찜/탕 · 스지 · ⭐ 4.2 (리뷰 501)
부산광역시 영도구 하나길 811
#기자의맛집#조선일보맛집#김사원세끼
부산 영도에서 쫀득한 스지가 일품인 깊고 진한 국물의 찜/탕을 맛볼 수 있는 곳. 푸짐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현지인들의 사랑을 받는 곳입니다.